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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수출품, Beyond X-Ray

넥스트랩에서 2019년 10월 첫 수출을 달성하였습니다.
첫 수출국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로 넥스트랩이 세계 시장에 첫걸음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넥스트랩 1호 수출품은 바로 Beyond X-Ray 장비입니다.
2018년부터 진행해 온 이 사업은 제품 검수를 위해 기존에 사용되었던 X-Ray 장비를
업그레이드하여 높은 검사 성능을 제공해 주는 장비입니다.

기존에 일본, 유럽 등의 높은 제품 검수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저희 넥스트랩을 통해 이를 실현했다고 합니다.


Beyond X-Ray 장비는 검수 제품에 있는 1mm 단위의 이물질까지 찾아내는 높은 검출 능력을 자랑합니다.

또한 약 20만건 이상의 방대한 현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학습된 이 장비는
검출율이 약 98.9%로 매우 정확하며 신속하게 검사 결과를 제공합니다.

미세한 금속 조각 등의 이물질이 제품에서 발견되면 위험할 뿐만 아니라 브랜드 이미지에도 큰 영향을 미치겠죠?


게다가 기존 X-Ray 장비의 수동적이고 불편한 인터페이스와 다르게

모니터 앞에 앉아 이물질 여부를 확인하며 간단하게 조이스틱으로 조작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기존 검사방식의 경우에는 검사자가 X-Ray 이미지를 통해
하나하나 직접 눈과 손으로 검사를 하여 시간이 오래걸릴 뿐만 아니라 정확하게 이물질을 찾아내는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저희 넥스트랩 Beyond AI X-Ray 장비를 도입 후에는
이물질 위치를 추정하여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있어 업무의 효율성이 향상되고 직원 만족도도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넥스트랩에서는 더 성능 좋은 검출 모델, 더 사용하기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지속적인 개선을 하고 있습니다.

현지 업체에서의 성공적인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해외 신시장 개척 전약을 추진 중에 있어 앞으로 가방, 의류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업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